슬림형과 거싯형 가죽 명함 지갑 비교. natsuki와 eno는 어떻게 다를까요?

슬림한 가죽 명함 지갑 natsuki | 브라운 가죽과 주석 장식

안녕하세요. Bluno의 우노입니다.

주석 장식이 있는 가죽 명함 지갑을 보며 natsuki와 eno 중 어떤 것을 고를지 고민하는 분들께. 비슷한 분위기를 지녔지만 두 제품은 두께와 수납 구조가 다릅니다.

매일 명함을 얼마나 가지고 다니는지, 어디에서 꺼내 쓰는지 생각해 보세요. 업무 중 사용하는 장면을 떠올리며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natsuki eno
구조 거싯 없이 얇게 만든 형태 메인 포켓에 거싯이 있는 형태
크기 기준 가로 11cm × 세로 6.2cm × 두께 1cm 가로 11cm × 세로 7cm × 두께 2cm
수납 특징 필요한 만큼 깔끔하게 휴대 메인 포켓 외에 명함을 구분해 넣는 보조 포켓

얇은 두께를 우선한다면 natsuki

natsuki는 불필요한 두께를 더하지 않고 필요한 것을 가지고 다니도록 만든 명함 지갑입니다. 재킷 주머니처럼 넣어 두는 공간의 두께가 신경 쓰인다면 먼저 이 형태를 살펴보세요.

명함뿐 아니라 신용카드나 교통카드 등 비접촉식 카드를 넣는 케이스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종이 명함과 두꺼운 카드는 넣었을 때의 느낌이 다릅니다. 평소 사용할 것을 기준으로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슬림한 제품을 고른 뒤 많이 채우기보다는, 휴대하는 양에 맞는 형태를 고르는 편이 카드를 넣고 꺼내기도 편안합니다.

명함을 넉넉히 가지고 다니는 날에는 eno

eno는 메인 포켓에 거싯이 있어 명함을 모아 넣기 좋은 구조입니다. 받은 명함을 따로 넣을 수 있는 보조 포켓도 있습니다.

외출이나 미팅으로 명함을 자주 쓰는 날에는 필요한 양을 넣을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수납에 조금 여유를 두고 싶다면 거싯을 펼친 내부 사진도 확인해 보세요.

명함 종이의 두께에 따라 들어가는 장수가 달라지므로 어떤 명함이든 같은 수량이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가지고 계신 명함의 수납이 궁금하다면 장수와 종이 두께를 알려 주시고 상담해 주세요.

제품 자체의 두께와 사용할 때의 두께는 다릅니다

표의 크기는 형태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한 기준입니다. 실제 두께는 명함이나 카드의 양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금 쓰는 케이스를 내용물과 함께 살펴보고 더 얇은 것이 필요한지, 수납에 여유가 필요한지 생각하면 고르기 쉬워집니다.

두 제품 모두 이탈리아 가죽과 주석을 조합해 손바느질로 만듭니다. 슬림형과 거싯형 중 사용 방식에 맞는 것을 고른 뒤, 가죽 색상을 고민하는 시간도 즐겁습니다.

내부 사진도 함께 살펴보세요

슬림한 명함 지갑 natsuki 보기 / 거싯형 명함 지갑 eno 보기

닫혀 있을 때의 모습과 명함을 꺼낼 때의 모습. 두 모습 모두에서 마음에 드는 점을 발견할 수 있는 도구가 매일의 업무에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Bluno 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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